개인은 이번 주 어느 날 반대편에 섰나
코스피가 내리는 날 사들이던 개인 순수급이 7월 29일과 30일 이틀 연속 음수로 돌아섰다. 기준 구간 하락일 스물세 날 가운데 개인이 순매도로 마감한 날은 하루뿐이었다. 이틀의 매도 규모는 7월 안에서 세 번째일 뿐이어서, 사건은 크기가 아니라 부호가 놓인 자리다. 회귀 관계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와 무엇을 팔았는지를 KRX 확정치로 확인하고, 강제 처분과 자발 주문을 공개 자료로 가를 수 있는 범위를 짚는다. 같은 두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5월 27일 상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열여섯 종에서 개인이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2배 상품이 정말 2배로 잃었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매매 판단은 제시하지 않는다.
1. 판정
7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 4,010억원을 순매도했다. 규모만 놓고 보면 7월에 이보다 큰 매도가 두 번 더 있었다. 하루 거래대금 대비로 환산하면 최근 2년 반 분포에서 하위 23.6%와 25.0%로, 흔치 않은 정도이지 극단값은 아니다.2
사건은 크기가 아니라 부호가 놓인 자리다. 개인이 판 이틀은 둘 다 지수가 내린 날이었다.
이 리포트의 판정은 넷이다.
첫째, 하락일에 사던 흐름과 반대 방향의 관측이 이틀 연속 나왔다. 5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코스피 하락일은 23일이고, 그중 개인이 순매도로 마감한 날은 7월 8일 하루(358억원, 사실상 보합)뿐이다. 나머지 22일은 전부 순매수였다. 2026년 전체로 넓혀도 하락일 49일 중 개인 순매도일은 3일이고, 그중 둘이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이다.
둘째, 7월의 개인 순매도 국면 다섯 가운데 구성 거래일이 모두 하락일인 것은 이번 주뿐이다. 7월 3일, 7월 8일~10일, 7월 14일~15일, 7월 21일~23일, 7월 29일~30일이 그 다섯이다. 7월 8일~10일도 구간 누적으로는 2.36% 하락했지만 하락일 1일과 상승일 2일이 섞였다.2
셋째, 판 종목이 7월 누적 순매수 1·2위 종목이다. 개인은 7월 한 달간 SK하이닉스 13조 1,327억원, 삼성전자 8조 53억원을 순매수했다. 그런데 7월 29일 삼성전자 5,655억원, 7월 30일 SK하이닉스 5,123억원이 순매도로 나왔다.2
넷째, 같은 두 종목의 2배 상품에서는 더 큰 일이 벌어졌다. 5월 27일 상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에 개인은 15조 2,876억원을 순매수했고, 누적 순매수 수량을 7월 30일 종가로 환산해 누적 순매수 거래대금을 빼면 −10조 567억원이다. 기간 초 보유량이 0이고 발행시장·장외 등 거래소 밖 취득과 처분이 전혀 없었다는 가정 아래 이 값은 실현분을 포함한 거래손익이지만, 분배금을 빼고 투자자 분류별로 합산한 값이라 개별 투자자의 손익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6절에 적었다.2
다만 이 이틀이 국면의 전환인지 폭락 직후의 일시적 이탈인지는 이 데이터로 판정할 수 없다. 매도의 동기도 공개 통계로 식별되지 않는다. 판별에 필요한 것은 9절에 사전 기준으로 적었다.
2. 이번 주에 무슨 일이 있었나
| 일자 | 코스피 종가 | 전일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출처 |
|---|---|---|---|---|---|---|
| 7월 27일(월) | 6,755.75 | +0.97% | +1조 9,788억 | −2조 8,811억 | +8,595억 | 2 |
| 7월 28일(화) | 6,023.66 | −10.84% | +4조 3,152억 | −4조 5,009억 | +1,830억 | 2 |
| 7월 29일(수) | 5,663.24 | −5.98% | −1조 9,701억 | −1조 2,502억 | +3조 1,769억 | 2 |
| 7월 30일(목) | 5,593.56 | −1.23% | −1조 4,309억 | +1조 3,280억 | +805억 | 2 |
7월 28일은 코스피가 하루 10.84% 내린 날이다. 그날 개인 순매수는 4조 3,152억원이었다. 이번 주 개인 수급은 월·화 순매수, 수·목 순매도로 정확히 반으로 갈린다. 주 전체로는 여전히 2조 8,930억원 순매수다.2
부호가 바뀐 지점은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다. 10.84% 하락에는 4조원 넘는 순매수, 이어진 5.98% 하락에는 2조원 가까운 순매도가 나왔다.2
3. 크기로 보면 이번 주는 7월 최대가 아니다
“개인이 대량 매도했다”는 서술은 7월에 처음 나온 것이 아니다. 개인 순매도가 이어진 구간을 부호 기준으로 모두 뽑으면 다섯이다.
| 구간 | 거래일 | 개인 순매도 합계 | 구간 수익률 | 하락일 수 | 출처 |
|---|---|---|---|---|---|
| 7월 3일 | 1일 | −2조 2,942억 | +5.76% | 0 / 1 | 2 |
| 7월 8일~10일 | 3일 | −2조 1,440억 | −2.36% | 1 / 3 | 2 |
| 7월 14일~15일 | 2일 | −6조 6,077억 | +7.01% | 0 / 2 | 2 |
| 7월 21일~23일 | 3일 | −5조 674억 | +8.91% | 0 / 3 | 2 |
| 7월 29일~30일 | 2일 | −3조 4,010억 | −7.14% | 2 / 2 | 2 |
구간 수익률은 국면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마지막 거래일 종가의 변화다.
규모 순위로는 이번 주가 세 번째다.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매도액은 이번 주의 1.94배다.2
앞의 네 국면 가운데 셋은 지수가 오른 구간에서 나온 매도다. 7월 15일은 코스피가 6.24% 오른 날에 2조 4,666억원, 7월 23일은 4.40% 오른 날에 2조 2,077억원이 나왔다. 상승일 순매도는 차익 실현과 양립하지만, 집계 자료만으로 매도 동기나 실제 손익을 판별할 수는 없다.2
구성 거래일이 전부 하락일인 국면은 마지막 하나다.
4. 석 달의 관계, 그리고 이틀의 이탈
개인의 7월 매매는 톱니 모양이었다. 급락일에 순매수, 반등일에 순매도가 반복됐다. 이를 눈대중이 아니라 수치로 재면 다음과 같다.
5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58거래일을 대상으로 코스피 일간 등락률과 개인 순매수 금액을 회귀하면,
개인 순매수(억원) = 16,051 + (−4,929) × 등락률(%)2
상관계수는 −0.702, 잔차 표준편차는 2조 3,264억원이다. 등락률이 0%일 때의 적합값이 개인 순매수 1조 6,051억원이고, 등락률이 1%p 낮을수록 적합값은 4,929억원 늘어난다. 이는 회귀선 위의 값이지 보합일 표본의 실제 평균이 아니다.2
이 식에 이번 주 이틀을 넣으면 이렇게 된다.
| 일자 | 지수 등락 | 관계상 예상 개인 순매수 | 실제 | 차이 | 출처 |
|---|---|---|---|---|---|
| 7월 29일 | −5.98% | +4조 5,545억 | −1조 9,701억 | −6조 5,246억 | 2 |
| 7월 30일 | −1.23% | +2조 2,116억 | −1조 4,309억 | −3조 6,424억 | 2 |
두 날은 계수 추정에 쓰지 않은 시험 관측이다. 예상치와 차이는 반올림하지 않은 계수로 계산한 뒤 각각 반올림했으므로, 표시값끼리 빼면 끝자리가 1억원 다를 수 있다.
7월 29일의 예측오차는 기준 표본 58일의 모든 음의 잔차보다 작았다. 표본 내 최대 음의 잔차는 7월 14일이었고, 7월 29일은 그보다 더 아래에 있다.
이 순위는 표본 구간을 바꿔도 유지된다. 시작일을 4월 1일, 6월 1일, 7월 1일로 옮겨 다시 추정해도 상관계수는 −0.719, −0.724, −0.819로 음수이고, 7월 29일은 네 경우 모두 해당 표본의 최대 음의 오차를 넘어선다. 7월 30일은 그렇지 않다. 어느 창에서도 표본 내 최저치에 못 미친다.2
| 회귀 시작일 | 표본 | 상관계수 | 표본 내 최대 음의 오차 | 7월 29일 | 7월 30일 | 출처 |
|---|---|---|---|---|---|---|
| 4월 1일 | 80일 | −0.719 | −2.28 | −2.91 | −1.50 | 2 |
| 5월 4일 | 58일 | −0.702 | −2.31 | −2.80 | −1.57 | 2 |
| 6월 1일 | 40일 | −0.724 | −2.17 | −2.63 | −1.39 | 2 |
| 7월 1일 | 19일 | −0.819 | −2.20 | −2.80 | −1.20 | 2 |
단위는 각 회귀의 잔차 표준편차 배수다. 창이 겹치므로 이 넷은 독립된 검증이 아니고, 계수의 안정성을 검정한 것도 아니다. 실제로 절편은 4월 시작 1조 1,506억원에서 7월 시작 1,032억원까지 크게 움직인다. 확률 사건이 아니라 표본 내 순위를 재는 눈금으로만 읽어야 한다. 근거와 한계는 데이터와 산식 절에 적었다.2
여기서 회귀식은 인과가 아니라 요약이다. 등락률과 순매수는 같은 날 동시에 결정되는 값이라, 개인이 지수를 보고 샀는지 개인이 사서 지수가 그 자리에서 멈췄는지는 이 계산으로 갈라지지 않는다. 또 개인·외국인·기관·기타법인의 순매수 합은 0이므로 개인의 값은 나머지 주체의 반대편이라는 구조를 함께 안고 있다. 이 절이 말하는 것은 하나다. 검토한 각 창에서 음의 상관이 관찰됐고, 7월 29일이 그 관계에서 가장 멀리 벗어났다.
5. 7월 누적 순매수 1·2위 종목이 이번 주에 팔렸다
7월 개인 순매수 상위는 반도체 대형주 둘이 압도한다.
| 종목 | 7월 개인 순매수 | 출처 |
|---|---|---|
| SK하이닉스 | +13조 1,327억 | 2 |
| 삼성전자 | +8조 53억 | 출처 |
| 삼성전기 | +1조 1,040억 | 2 |
| 한화오션 | +2,259억 | 2 |
| LS ELECTRIC | +1,734억 | 2 |
두 종목 합계는 21조 1,379억원인데 7월 개인 순매수 총액은 13조 6,555억원이다. 두 종목을 뺀 나머지 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개인 순수급 합계가 −7조 4,824억원이기 때문이다. 월간 누적치이므로 매일 순매수였다는 뜻은 아니다.2
이번 주 이틀의 방향은 반대다. 다만 두 종목의 매도 시점은 어긋나 있다.
| 종목 | 7월 29일 | 7월 30일 | 이틀 합 | 출처 |
|---|---|---|---|---|
| 삼성전자 | −5,655억 | −1,082억 | −6,737억 | 2 |
| SK하이닉스 | +936억 | −5,123억 | −4,187억 | 2 |
삼성전자는 이틀 모두 순매도였고 매도는 7월 29일에 몰렸다. SK하이닉스는 7월 29일 936억원 순매수였다가 7월 30일 순매도로 돌아섰다. 두 종목이 함께 순매도였던 것은 7월 30일이고, 각각의 최대 순매도일은 서로 다른 날이다. 두 종목 합계는 이틀 순매도액 3조 4,010억원의 32.1%다.2
이틀 전체 순매도 상위는 다음과 같다.
| 순위 | 종목 | 개인 순매도(7/29~7/30) | 출처 |
|---|---|---|---|
| 1 | 삼성전자 | −6,737억 | 2 |
| 2 | SK하이닉스 | −4,187억 | 2 |
| 3 | SK스퀘어 | −1,571억 | 2 |
| 4 | 삼성전자우 | −1,557억 | 2 |
| 5 | 현대차 | −1,283억 | 2 |
| 6 | 셀트리온 | −1,161억 | 2 |
| 7 | 한화오션 | −885억 | 출처 |
| 8 | LG생활건강 | −766억 | 출처 |
| 9 | 한미반도체 | −672억 | 출처 |
| 10 | NAVER | −670억 | 출처 |
7월 개인 순매도 상위에는 셀트리온 4,745억원, 삼성전자우 4,710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3,912억원, SK이노베이션 3,426억원이 올라 있다. 삼성전자는 순매수 2위, 삼성전자우는 순매도 2위로 부호가 반대였다.2
6. 같은 두 종목의 2배 상품에서는 더 큰 일이 있었다
두 종목 이야기는 현물에서 끝나지 않는다. 2026년 5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한꺼번에 상장했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뿐이다. 레버리지 14종, 인버스2X 2종이다2.
상장일 종가부터 7월 30일 종가까지, 일간 수익률 44개가 쌓인 결과는 이렇다.
| 구분 | 종목 수 | 5월 27일 종가 대비 | 출처 |
|---|---|---|---|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 7종 | −74.65% ~ −76.95% | 2 |
| 삼성전자 레버리지 | 7종 | −62.38% ~ −64.14% | 2 |
| 인버스2X | 2종 | +18.14% ~ +24.33% | 2 |
개인은 이 16종을 15조 2,876억원 순매수했다. 누적 순매수 수량에 7월 30일 종가를 곱한 값에서 누적 순매수 거래대금을 빼면 −10조 567억원이다. 순매수액 대비 −65.8%다.2
이 16종은 5월 27일 신규 상장이다. 개인 분류의 기간 초 보유량이 0이고, 기간 중 발행시장이나 장외거래를 통한 거래소 밖 취득과 처분이 전혀 없었다면 이 값은 미실현 평가손익이 아니라 실현분까지 포함한 거래손익이 된다. 개인은 통상 발행시장이 아니라 유통시장에서만 이 상품을 거래하므로 그 가정은 강하게 지지되지만, 최초 배정이나 장외 이전이 없었다는 것까지 확인하지는 못했다. 거래소 밖 처분이 있었다면 이 값은 거래손익이 아니라 거래소 집계상의 누적 순거래를 기말 종가로 환산한 값에 그친다. 분배금과 거래비용,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고, 투자자 분류별 집계이므로 개별 투자자의 손익도 아니다.
| 종목 | 5/27 종가 대비 | 개인 순매수 | 총손익 | 일평균 거래대금 | 출처 |
|---|---|---|---|---|---|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 −74.82% | +5조 7,587억 | −3조 8,515억 | 4조 1,954억 | 2 |
|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 −75.06% | +3조 6,952억 | −2조 6,344억 | 2조 414억 | 2 |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 −63.45% | +3조 2,608억 | −2조 540억 | 1조 8,224억 | 2 |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 −63.76% | +1조 9,212억 | −1조 2,737억 | 1조 307억 | 2 |
| 16종 합계 | — | +15조 2,876억 | −10조 567억 | 11조 6,787억 | 2 |
여기서 통념 하나를 교정해야 한다. 2배 상품이라 기초자산의 2배보다 더 잃었을 것 같지만, 이 구간에서는 반대다.
| 기초자산 | 주가 누적 | 단순 2배 | 일간 2배 복리 | 실제 KODEX 상품 | 출처 |
|---|---|---|---|---|---|
| 삼성전자 | −32.57% | −65.15% | −62.41% | −63.45% | 2 |
| SK하이닉스 | −41.06% | −82.12% | −73.65% | −74.82% | 2 |
세 숫자의 차이를 갈라야 한다. 일간 2배 복리값이 단순 2배보다 높은 폭은 삼성전자 2.74%p, SK하이닉스 8.47%p다. 이것이 매일의 재조정이 만든 부분이다. 실제 상품과 그 이론값의 차이는 각각 −1.04%p와 −1.17%p로 방향이 반대다. 둘을 합친 실제 상품과 단순 2배의 차이가 1.70%p와 7.30%p다.2
이 이론값은 상품이 실제로 추종하는 지수가 아니라 기초자산 현물 종가로 작성자가 만든 경로다. 그러므로 실제 상품과의 차이를 보수나 추적차이로 귀속할 수 없다. 그 분해에는 실제 기초지수의 총수익률과 순자산가치가 필요한데 이 리포트는 그 자료를 쓰지 않았다. 시장가격에는 순자산가치와의 괴리도 섞인다.
방향에 대한 흔한 설명도 여기서는 맞지 않는다. 이 구간은 한 방향으로 내리기만 한 장이 아니었다. 일간 수익률 44개 가운데 상승일과 하락일이 각각 22일로 같고, SK하이닉스는 하루 최대 15.91% 오르고 15.37% 내렸다. 그런 심한 등락에도 일간 2배 복리가 단순 2배보다 덜 빠진 것은, 하락 폭 자체가 커서 노출 금액이 함께 줄어드는 효과가 등락에서 생기는 감쇠보다 컸기 때문이다. 레버리지 상품의 목표는 하루 단위이고, 여러 날 누적 성과는 경로에 따라 달라진다.2
그렇다고 이 상품이 덜 위험했다는 뜻은 아니다. 기초자산이 32~41% 빠지는 동안 상품은 62~77% 빠졌다.
거래 규모는 지수 전체와 견줄 만하다. 16종의 일평균 거래대금 합계가 11조 6,787억원이고, 상장 이후 누적으로는 525조 5,435억원이다. 금융위원회는 7월 15일 기준 이 16종의 시가총액을 11조 9,000억원, 거래대금을 13조원으로 집계했다. 5월 27일에는 각각 4조 4,000억원과 10조 4,000억원이었다3.
매매는 훨씬 격렬했다. 같은 기간 개인의 매수 총액은 188조 8,657억원, 매도 총액은 173조 5,781억원이다. 매수 총액만으로도 순매수액의 12.35배다. 반대편에서는 금융투자가 18조 2,027억원을 순매도했는데, 이는 유동성공급자 역할을 포함한 수치다.2
규제는 뒤따라왔다. 금융위원회는 7월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에서 신규 상장 잠정 중단과 광고 금지, 기본예탁금 1,000만원(대용증권 70% 포함)에서 3,000만원(현금만 인정)으로 상향, 유동성공급자 괴리율 관리의무 3%에서 2%로 강화, 매매수량 단위 1좌에서 20좌로 확대를 내놨다3. 이어 7월 24일에는 8월 예정이던 기본예탁금 강화를 7월 31일로 앞당긴다고 발표했다4.
여기서 확정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갈라야 한다.
7월 31일 시행이 확정된 것은 기본예탁금이다. 개인일반투자자가 국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신규로 사거나 추가로 살 때 현금으로만 3,000만원을 넘게 보유해야 하고, 매도대금은 실제 입금되는 날에 현금으로 인정되며, 거래 경험을 이유로 완화되지 않는다. 기존 보유분을 파는 데는 적용되지 않는다4.
확정되지 않은 것은 둘이다. 매매수량 단위 20좌 확대는 당초 11월 중 시행 일정이고 조기 시행은 협의 대상이다4. 개인별 투자한도 20퍼센트 총량 규제는 7월 29일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예시로 제시된 뒤 계좌별로 볼지 개인별로 볼지, 해외 상품을 포함할지, 기존 보유분을 어떻게 다룰지가 모두 설계 단계에 있다5.
7. 7월 30일, 순매수 부호가 하루 만에 역전됐다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외국인은 8조 6,322억원을 순매도했다. 7월 30일에는 1조 3,280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같은 날 개인은 1조 4,309억원 순매도, 기관은 805억원 순매수, 기타법인은 224억원 순매수였다. 이날 순매도 주체는 개인 하나였고 지수는 1.23% 내렸다.2
이것은 하루치 부호의 관찰이다. 종가 하락을 개인이 만들었다는 판정은 아니다. 그 판정에는 주문의 공격성, 장중 시점, 종목별 지수 기여도가 필요한데 공표 자료에 없다.
지수 레벨과 함께 보면 위치는 이렇다. 코스피는 6월 22일 종가 9,114.55에서 7월 30일 5,593.56까지 38.63% 내려와 있다. 참고로 2026년 개인 순매수가 양수였던 날의 순매수액을 가중치로 삼아 코스피 종가의 금액가중 조화평균을 구하면 6,679다.2
이 값은 개인 계좌의 평균 매입단가가 아니다. 일별 순수급만 쓰기 때문에 총매수와 총매도, 회전매매, 매도 시 재고 원가배분이 모두 빠져 있다. 실제 보유분의 원가와 손익은 계좌·수량 자료 없이 복원되지 않는다. 순수급이 발생한 시점의 지수 수준을 보여주는 참고값으로만 읽어야 한다.
올해 누적으로 보면 2026년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12조 8,293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165조 4,192억원 순매도다. 외국인 순매도의 반대편에 개인이 서 있었다는 것은 이 합계로 말할 수 있는 범위다.2
8. 강제인가 자발인가
개인 순매도에는 투자자가 스스로 낸 주문과 여러 유형의 임의·강제 처분이 섞여 있다. 자발적 주문 쪽에는 손절뿐 아니라 현금 확보, 위험 축소, 종목 교체, 차익 실현이 모두 들어간다. 취득원가 자료가 없으므로 자발적 매도를 곧바로 손절이라 부를 수는 없다. 강제 처분 쪽에도 신용거래 담보 부족, 만기 미상환, 미수금 결제 불이행 등 서로 다른 사유와 일정이 있다. 이 절은 그중 공개된 일정과 대조할 수 있는 신용거래 담보 부족 처분 하나만 다룬다.
담보 부족 처분에는 시간표가 있다. 증권사가 D일 종가로 담보비율을 산정하고, D+1일까지 추가 담보를 받고, D+2일에 처분하는 방식이다1. 이 일정을 가정하고 이번 주에 대보면 다음과 같다.
| 산정 기준일(D) | 그날 지수 등락 | 대응 처분일(D+2) | 그날 개인 순매수 | 출처 |
|---|---|---|---|---|
| 7월 24일 | −5.72% | 7월 28일 | +4조 3,152억 | 2 |
| 7월 27일 | +0.97% | 7월 29일 | −1조 9,701억 | 2 |
| 7월 28일 | −10.84% | 7월 30일 | −1조 4,309억 | 2 |
| 7월 29일 | −5.98% | 7월 31일 | 미도래 | 2 |
7월 30일의 매도는 이 일정과 시각이 맞는다. SK하이닉스 매도가 7월 30일에 몰린 것도 이 창과 겹친다.
그러나 여기서 더 나아갈 수는 없다. 네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D+2는 위 각주의 증권사가 명시한 일정이고 업계 전체의 규칙이 아니다. 증권사와 처분 사유에 따라 일정이 다를 수 있다.
둘째, D일 종가로 담보 부족이 산정돼도 D+1일에 가격이 회복되거나 담보가 보강되면 D+2일 처분은 일어나지 않는다1. 그러므로 어느 날 종가로 물량이 “확정”된다고 말할 수 없다.
셋째, 담보 산정은 지수가 아니라 계좌가 보유한 종목의 가격으로 이뤄진다. 지수가 오른 날에도 특정 종목은 크게 내릴 수 있으므로, 7월 27일 지수가 0.97%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7월 29일의 강제 물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2
넷째, 공표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 변화에서 반대매매분만 떼어낼 수 없다. 잔고 변화는 신규 융자, 자발적 상환, 만기 상환, 반대매매의 순합이다.
따라서 이 절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다. 위 표는 가능한 일정의 대조일 뿐, 담보 부족 계좌의 존재나 처분 물량의 규모를 확인한 것이 아니다. 7월 29일과 30일 각각의 매도액 가운데 강제 처분분이 얼마인지는 공개 자료로 판별되지 않는다.
9. 무엇이 보이면 틀린 것인가
여기서 두 가지를 나눠야 한다.
이미 확정된 것. 2026년 5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의 관측 가운데 7월 29일의 예측오차가 가장 음수 방향으로 컸다. 비교 기간을 이렇게 닫아 두면 이 사실은 이후 데이터와 무관하게 유지된다. 기간을 열어 두면 다르다. 앞으로 더 큰 음의 이탈이 나오면 “최대”라는 순위는 바뀐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이 이탈이 이어질지 여부다. 7월 29일은 결과를 보고 지목한 날짜라 사전 검정이 아니므로, 판별은 앞으로의 데이터로만 할 수 있다. 아래 기준을 관측 전에 고정해 둔다.
공통 설정
- 대상: 2026년 8월의 코스피 하락일(종가 등락률 < 0) 가운데 앞의 3일. 8월 하락일이 3일에 못 미치면 표본 미충족으로 판정을 유보한다
- 회귀: 4절의 5월 4일~7월 28일 계수를 그대로 쓰고 재추정하지 않는다
- 예상범위: 그날 등락률을 4절 식에 넣은 값의 ±1 잔차표준편차(±2조 3,264억원)2
이 리포트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관찰이 들어 있다. 하락일에 순수급 부호가 음수로 바뀐 것(1절)과 회귀 관계에서 아래로 벗어난 것(4절)이다. 둘은 같지 않다. 지수가 10% 내린 날 개인이 1조원을 순매수하면 부호는 양수인데 예상범위 하단(약 +4조 2,077억원)에는 못 미친다. 그래서 두 축을 따로 판정하고 따로 보고한다.2
축 A · 부호 — 하락일에 파는가
- 3일 중 2일 이상 개인 순수급이 음수: 첫 3개 하락일 순매도 다수
- 그 밖: 첫 3개 하락일 순매도 다수 아님
축 B · 회귀 거리 — 관계로 돌아오는가. 일별로 하단 미만, 범위 안, 상단 초과 셋 중 하나에 넣고 다수 범주로 판정한다.
- 3일 중 2일 이상 하단 미만: 첫 3개 하락일 하방 이탈 다수
- 3일 중 2일 이상 범위 안: 첫 3개 하락일 범위 내 다수
- 3일 중 2일 이상 상단 초과: 첫 3개 하락일 상방 이탈 다수
- 세 범주에 1일씩: 혼합, 판정 유보
축 B의 네 결과는 서로 겹치지 않는다. 3일 중 2일 규칙이므로 둘 이상이 동시에 성립하려면 4일이 필요하다.
3일, 2일, ±1 잔차표준편차는 통계적 임계값이 아니라 관측 전에 고정하기 위해 정한 값이다. 예상범위는 거리를 재는 눈금으로만 쓰며 확률로 해석하지 않는다. 판별을 하락일에서만 하는 이유는, 기존 관계 자체가 상승일에는 개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형태여서 반등일 매도가 이탈의 증거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두 축이 엇갈리는 경우, 예컨대 부호는 양수로 돌아왔지만 회귀 하단을 계속 밑도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 종결하지 않고 두 결과를 그대로 병기한다.
적용 범위. 이 규칙의 결과는 8월 첫 3개 하락일에 대한 것이고 그 이상을 말하지 않는다. 어느 쪽으로 나오든 이후 국면 전체의 구조 변화를 입증하거나 기각하지 않는다. 3거래일은 짧은 표본이고, 하락일만 골라 보는 조건부 관찰이다. 위 기준은 2026년 7월 30일 이 글의 발행 시점에 고정한 것이며, 이후 결과를 보고 수정하지 않는다.
가까운 시점 하나가 있다. 7월 29일 종가를 기준일로 삼는 신용 처분 일정은 7월 31일에 대응한다. 다만 7절에 적었듯 그날 실제로 물량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
데이터와 산식
출처와 시각. 수급 수치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의 투자자별 순매수 거래대금(유가증권시장)이며 pykrx로 조회했다. 모든 조회가 끝난 시각은 2026년 7월 30일 19시 07분 22초(KST)이고 이 값이 확정치다. 작성자 기록상 같은 날 17시 41분 조회값은 19시 07분 조회값과 달랐다. 당시 적어 둔 값은 7월 30일 개인 순매도 1조 4,219억원, 외국인 순매수 1조 3,253억원, 기관 순매수 743억원이고, 확정치는 각각 1조 4,309억원, 1조 3,280억원, 805억원이다. 다만 17시 41분 조회의 원자료가 보존되지 않아 이 차이의 존재와 크기는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 따라서 이 한 건을 KRX 확정 시각에 관한 일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앞으로는 각 조회 응답을 원본 그대로 보존한 뒤 후속 조회와 대조한다. 본문의 모든 수치는 19시 07분 22초 조회값이다. 수집 코드와 결과는 collect.py와 data.json에 있다.2
반올림. 원 단위 원자료를 합산한 뒤 억원 단위로 반올림한다. 합계 역시 종목별 반올림값을 더한 것이 아니라 원 단위에서 한 번만 반올림한다. 따라서 본문 표에 표시된 값끼리 더한 결과가 표시된 합계와 1억원 차이날 수 있다.
회귀. 2026년 5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58거래일의 코스피 일간 등락률과 개인 순매수 금액에 대한 최소제곱 회귀다. 시험 대상인 7월 29일과 30일은 추정에서 제외했다. 본문에 표시한 계수는 반올림값이고 예상치는 반올림하지 않은 계수로 계산했으므로, 표시 계수로 재계산하면 끝자리가 다를 수 있다.
잔차 눈금. 표에 쓴 배수는 잔차를 회귀 잔차 표준편차(자유도 n−2)로 나눈 값이다. 이는 새로운 관측치의 예측오차가 아니므로 확률로 환산하지 않았다. 모수 추정 불확실성까지 반영한 예측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7월 29일은 −2.74, 7월 30일은 −1.55(5월 4일 시작 기준)로 값이 조금 줄지만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 잔차의 1차 자기상관은 표본 창에 따라 0.16에서 0.47 사이로 0이 아니다. 시계열 회귀의 독립성 가정이 충족되지 않으므로 이 눈금은 통계적 유의성이 아니라 표본 내 순위를 재는 용도로만 쓴다.2
하락일 집계. 2026년 전수 집계는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포함해 등락률을 계산했으므로 연초 첫 거래일이 빠지지 않는다.
백분위. 2024년 1월 2일부터 2026년 7월 30일까지 627거래일 분포에서, 명목 순매수액 기준으로 7월 29일은 하위 4.6%, 7월 30일은 하위 7.0%다. 같은 날의 순매수액을 그날 코스피 거래대금으로 나눈 비율(각각 −4.00%, −3.73%)로 다시 재면 하위 23.6%와 25.0%다. 명목 금액은 2년 반 동안의 거래대금 변화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후자가 더 보수적인 위치다. 본문 1절은 후자를 기준으로 썼다.2
진입지수 참고값. 2026년 개인 순매수가 양수인 날의 순매수액을 가중치로 한 코스피 종가의 금액가중 조화평균이다. 산술평균 방식으로 계산하면 6,920이다. 순매도일까지 음수 가중치로 포함하는 방식은 음수 가중이 섞여 통상적 의미의 평균이 아니므로 쓰지 않았다. 어느 방식이든 개인 계좌의 매입단가나 손익이 아니다.2
집계의 한계. “개인”은 투자자 분류별 집계이며 단일 주체가 아니다. 7월에 매수한 계좌와 이번 주에 매도한 계좌가 같은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본문에서 개인의 순매수와 순매도를 서술한 것은 분류별 집계의 부호를 가리키며, 특정 투자자 집단의 의도나 심리를 확인한 것이 아니다.
ETF 조회 시각. 6절의 ETF 자료는 현물 수급과 별도로 조회했다. 모든 조회가 끝난 시각은 2026년 7월 30일 22시 56분 34초(KST)다. 1절부터 5절, 7절부터 9절의 현물 수급 수치는 앞서 밝힌 19시 07분 22초 조회값이다.
ETF 종목 확정. 6절의 16종은 2026년 5월 26일과 5월 27일의 유가증권시장 ETF 종목 목록 차집합으로 확정했다. 5월 26일 1,104종에서 5월 27일 1,120종으로 늘었고 신규 16종이 전부 단일종목 상품이다. 이 차집합은 collect_etf.py가 실행할 때마다 다시 조회해 목록과 대조하며, 어긋나면 실행이 멈춘다. 결과는 금융위원회가 밝힌 상장 종목 수 16개와도 일치한다. 상품 유형과 기초자산 구분은 종목명 문자열로 나눈 것이고 별도 메타데이터와 대조하지 않았다. pykrx의 is_etf()와 get_etf_ticker_name()이 이들 신형 여섯 자리 영숫자 종목코드에서 스칼라 대신 Series를 반환해 오작동하므로, 투자자별 거래실적은 ETF 조회 분기를 직접 호출했다. 수집 코드와 결과는 collect_etf.py와 data_etf.json에 있다.2
ETF 수익률. 상장일인 5월 27일 종가를 시작점으로 삼아 7월 30일 종가까지의 누적 수익률이다. 상장일 시초가나 기준가가 아니다. 종가 45개 사이의 일간 수익률은 44개다. 분배금은 반영하지 않았다. 일간 2배 복리는 기초자산 현물 종가의 일간 수익률에 2를 곱해 매일 복리로 적용한 값으로, 작성자가 만든 비교 경로이며 상품이 실제로 추종하는 지수가 아니다. 따라서 실제 상품과 이 값의 차이를 보수나 추적차이로 귀속하지 않았다. 그 분해에는 실제 기초지수의 총수익률과 순자산가치가 필요하고 이 리포트는 그 자료를 쓰지 않았다. 시장가격에는 순자산가치와의 괴리도 섞인다. 선물형 상품은 기초자산이 현물이 아니라 개별 주식 선물이므로 이 비교에 괴리가 더해진다.
ETF 손익. 개인의 거래일 기준 누적 순매수 수량에 7월 30일 종가를 곱한 값에서 누적 순매수 거래대금을 뺀 것이다. 결제 완료 보유량과 실제 현금유출이 아니라 거래일 기준 누적치다. 기간 초 보유량이 0이고 발행시장·장외거래·기타 이전을 통한 거래소 밖 취득과 처분이 전혀 없다는 가정 아래, 이 값은 미실현 평가손익이 아니라 비용 전 종가평가 거래손익이 된다. 그 가정이 깨지면 값의 의미도 달라진다. 다만 분배금이 빠져 있고, 매매 비용과 세금도 반영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투자자 분류별 합산이므로 개별 투자자나 계좌의 손익이 아니다. 같은 기간 개인의 매수 총액은 순매수액의 12.35배로, 이 합계 안에서 이익을 낸 매매와 손실을 낸 매매가 상계돼 있다.2
이 글은 KRX가 공표한 투자자별 순매수 집계를 정리하고 자체 계산을 붙인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회귀와 잔차 눈금은 표본 내 순위를 재기 위한 것이며 통계적 유의성이나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개인”은 투자자 분류별 집계이고 단일 주체가 아니므로, 특정 투자자 집단의 의도나 심리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개별 투자 상담을 제공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목표가나 매매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신한투자증권, 신용거래 안내 — 담보 부족 발생일과 추가 담보 제공 기간, 담보비율 회복 시 처분 미실행. https://open.shinhansec.com/mobilena/html/ma/nama000301.html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유가증권시장 ETF 종목 목록, 일별 시세, 투자자별 순매수 거래대금. https://data.krx.co.kr/contents/MDC/MAIN/main/index.cmd
- 금융위원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2026년 7월 16일. https://www.fsc.go.kr/no010101/87353
- 금융위원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기본예탁금 강화 조기시행 방안 안내」, 2026년 7월 24일. https://www.fsc.go.kr/no010101/87403
- 뉴스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총량규제 시동… ‘20% 한도’ 기준 관건」, 2026년 7월 30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30001153